흩어진 GPU로,
기업 안에 AI를.
테크노드는 사내 RTX부터 데이터센터 GPU까지 하나의 추론 인프라로 묶어, 데이터 반출 없이 sLLM을 서빙하고 운영을 자동화하는 산업용 AI 배포·운영 플랫폼입니다.
Any Model. From AI Server to Edge NPU. One Runtime.
모델 최적화·검증 → 온프레미스 서빙 → 운영 자동화까지, 하나의 런타임으로 제공합니다
사업 영역
최적화부터 운영까지 — 하나의 런타임으로 제공합니다.
업무에 맞는 모델 선정 → 양자화·경량화 → 정확도·업무 안전성(함수콜링) 검증. 게이트를 통과한 구성만 배포합니다.
현장 RTX부터 데이터센터 GPU까지 사내 하드웨어에서 sLLM 서빙. 데이터 반출 0, 토큰 과금 없음.
요청 라우팅, 실시간 모니터링, 장애 자동 페일오버, 모델 업데이트 — 구축 이후의 지속 운영.
동일 파이프라인을 엣지 NPU·온디바이스로 확장. 단일 기기에서 CPU·GPU·NPU 3종 백엔드 실측 완료.
오프라인 추론·저지연 명령 이해. 실증한 NPU 스택이 차량·로봇용 플랫폼과 동일 계열입니다.
같은 플랫폼으로, 서로 다른 현장의 문제를 풉니다
데이터는 사내를 떠나지 않습니다 — 전 과정이 고객사 내부에서 처리됩니다.
시장·본사·물류센터·생산공장 5개 거점에 분산된 시스템·데이터·GPU를 로컬 AI 실행환경으로 통합. 판매이력 기반 수요예측이 발주·생산·물류 추천으로 이어지는 로컬 AI 워크플로우를 구축했습니다.
재고 적정성 판단 업무 자동화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품목 데이터 대조부터 판정까지 전 과정이 사내에서 처리됩니다 — 데이터 반출 0.
양자화 9종 실측(크기 최대 −76%), 함수콜링 업무 안전성 검증, 하드웨어 등급별 최적 모델 매칭 — 정확도 벤치마크가 잡지 못하는 압축 손상을 걸러내고, 통과한 구성만 배포합니다.
실측으로 검증한 오픈 모델
GPU마다 돌릴 수 있는 모델이 다릅니다. 큰 GPU엔 큰 모델, 작은 GPU엔 가벼운 모델 — 하드웨어 등급에 맞춰 매칭합니다. 전부 직접 돌려보고 속도와 함수 호출까지 확인한 것만 올렸습니다.
이렇게 도입됩니다
진단부터 운영까지 — 하나의 런타임으로 이어지는 4단계입니다.
1 · 진단과 모델 선정
기업 업무와 데이터 환경을 분석하고, 업무에 맞는 모델을 선정합니다.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2 · 최적화와 검증
양자화·경량화 후 정확도와 업무 안전성(함수콜링)을 검증합니다. 게이트를 통과한 구성만 배포됩니다.
3 · 온프레미스 배포
사내 RTX·AI 서버·엣지 NPU에 최적 배치합니다. 데이터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내에 머뭅니다.
4 · 운영 자동화
요청 라우팅, 실시간 모니터링, 장애 자동 페일오버, 모델 업데이트까지 플랫폼이 담당합니다.
기업 안에 AI를 들일 준비가 되셨나요
보유 하드웨어로, 데이터 반출 없이 — 진단부터 운영까지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테크노드 (TechNode) · 대표 이승명 · 2026년 설립 · 경기도 남양주 · technode.smlee@gmail.com